• 방문후기
    미세먼지12341 님
    2025-03-25

    여기 관리사는 손 하나가 없음. 마사지 내 내 핸드폰하고 심지어 내 몸에 폰을 올려놓고까지함. 모를줄알았나 진짜 손님 기만질 끝판왕 심지어 손에 반지까지 껴서 살찝혀서 아픔 내가 병신이라 관리사한테 말도 못한만큼 앵간하면 컴플레인 안거는데 이렇게 심한건 세상처음봄 마사지 받는 내내 불쾌했고 별 하나도 아까움 차라리 돈을 땅에 버리는게 나을듯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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